카테고리: MyStor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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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moirs of 2018

이제 중 2라며 다가올 지필평가를 걱정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8년을 마무리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네요.어렸을 때는 마냥 나이드는 게 좋았는데 이게 또 살다 보니 복잡미묘한 느낌이 듭니다. 1년이라는 긴 시간을 식상한 회고록으로서 마무리하기 보다는, 올해의 저를 돌아보며 잘한 일은 칭찬하고, 실수한 점은 반성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. 20